남들에겐 허허 웃고, 내것에 대해선 가차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야 일관성이 없다. 그냥 내 성격이 나쁜것이다. 내가 웃고 즐기는건 곧 버릴것이란 생각 때문일까. 오히려 진지한 것에 대해서는 더욱 못한다. 모든것을 버릴 각오로 대해야 여유가 생기고, 웃을 수 있다.

힘들다.

분류없음 | 2008/10/25 21:12 | 마개
내 맘에 드는 나를 찾기가 힘들다.

내 맘에 드는 내가 되기는 또 얼마나 어려울까.

기억

분류없음 | 2008/10/10 22:15 | 마개
사람은 거짓되었지만 나름 합리적인 기억을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에 이유가 있나?
합당하다고 생각되나?

논리가 부족하다.

분류없음 | 2008/10/04 12:33 | 마개
정도 부족하고, 논리도 부족하다.
프로그램을 계속 짤 수 있을까.. 에러처리 안하면 안될까. (젠장!)

운동이나 하자

고민 없는 개발

분류없음 | 2008/09/30 15:50 | 마개
질린다.

하고 바꾸고 하고 바꾸고.

나에게 맡기라고

아 씨발 내가 코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