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꼭 일이 하기 싫어서 이러는건 아니고-_-);;
난 컴퓨터공학자이다. 그전에 컴퓨터공학과 학생이고-_-); 이런 쪽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거의 누구나 겪는것인데... 우리는 용팔이가 아니다. 뭐 요즘 대세가 뭐고, 어떤게 좋고 하는건 대충 아는데, 정확한 모델도 모르고, 별로 관심도 없다! 컴퓨터도 분야가 여러개다. 그쪽으로 전혀 관심이 없어도 상관없는 곳이 있단말이다. 그거 모른다고 허접하다고 하지 말고, 그냥 그런거 관심있는 사람을 찾아가는게 훨씬 좋을듯 하다.
그리고, 컴퓨터 고쳐달라고 하지도 않는게 좋다. 고쳐달라고 하면, 우선 하는 말이 '재부팅하세요', '껏다 켜세요', '지웠다 다시 설치하세요' 하는거. 괜히 하는 말이 아니다. 정말로 저게 답이다. 컴퓨터의 상태를 초기화 시키는것이 우선 할 수 있는 답이다. 그게 싫으면 오류나는 상황을 아주아주 자세히 말해주면 고맙겠다(이건 다른 사람은 싫어할 수도 있지만, 난 어설프게 상황설명 하는 것을 싫어한다.) 무슨 버튼 누르고, 무슨 버튼 누르고, 어떤 버전을 사용하고, 오류메세지는 무엇이고, 무엇을 했더니 몇초 뒤에 에러가 났다 등등-_-); 보통 에러메세지만 보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저 두 경우때문에 (특히 컴퓨터 사양맞춰달라는거) 당황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다-_-)
난 알고 있는 블로거가 없으니 바톤은 없다.



